LVCA 90s 



Hi, there! my friend?  

롱바케, 롱베케이션  :  디렉터   Flashback  입니다. 


 10대시절 E.T - 빽투더퓨쳐 - 인디아나존스 - 구니스 - 이티 - 그렘린 - 빅 - 폭풍속으로 등 수많은 클래식 영화들을 보고 자라면서 친구들을 만났고, 성장하고 사랑하는 법도 배우게 된 시절이 있었습니다. 


저에게 그것이 영화 였다면 그것이 누군가에게는 음악, 힙합댄스, 스케이트보드, 그림 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 


그러한 90-00년대 시점의 공기, 기억, 이미지들을 되살려 지금의 현재로 이것을 가져왔을 때  그 기억을 떠올리게 하고  이것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면 어떨까? 라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된  빈티지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가 바로 [ 롱바케, 롱베케이션 ] 입니다. 


계절과 무관하게 제가 담고 싶은 것을 보여줄  롱베케이션의 스토리는  90-00년도 우리가 좋아하는 영화,음악,배우,뮤지션들,댄서들 그야말로 현실의 삶속에서 나이차가 조금은 나지만 그것을 초월해서 우정을 쌓아가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. [롱바케, 롱베케이션] 은 특정 장르나 브랜드, 스트릿, 힙합, 서브컬쳐, 스케이트씬, 빈티지, 시티보이, 아메카지 등의 모든 복식 장르를 떠나서 제가 살아온 삶을 돌이켜 볼 때 일상적이지만 크게 과하지 않으면서도 나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하고 최대한 편안함을 추구하는 스타일을 지향합니다. 의류에 대한 어떤 트랜드나 특정 지식이 없더라도 일상복의 정의를 저는 누구나 힙하게 스스로를 담아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 


 롱바케는 빈티지 스포츠 케쥬얼 장르를 표방하지만 장르나 스타일에 규정 받지 않는 기존에 가지고 있는 의류, 신발, 가방, 모자들과 믹스되어도 일상에서 충분히 자연스럽고 멋지게 정말 편안하게 [나] [여러분]을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길 바랍니다. 이제 시작이니까 제가 하고 싶은 것을 더 성장하면서 여러분들이 원하는 스타일을 공유하고 함께 표현할 수 있기를 스스로 다짐합니다.  


LONG VACATION 


살다 보면 모든 게 끝났다고,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을 때가 있다. 

그때 “롱-베케이션” 이라 생각하면 어떨까? “신이 주신 휴식” 이라고 말이다. 

Don't worry Be happy 


Director / Stylist  @flashback_1202  

Photography  @keemx1009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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